오늘의 말씀묵상 - 마태복음 3:1-2

오늘의 말씀묵상 - 마태복음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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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렵에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서, 유대 광야에서 선포하여 말하기를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였다. — 마태복음 3:1-2

오늘의 묵상

이 말씀은 죄, 사악함, 부도덕함에 대한 진리를 말하기 힘들어하는 세상에서는 기이하게 들립니다. 하지만 회개는 모든 잃은 자들에게 몹시도 필요합니다. 그 사람의 마음과 삶을 바꾸기 위해, 하나님을 따르기 위해, 또한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기 위하여 회개가 필요합니다. 예! 물론 구원은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로 받습니다. 하지만 우리를 변화시키지 않고 놔두는 은혜는 진정한 은혜가 아닐 것입니다. 은혜는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서의 희생적 죽음으로 우리를 용서하실 뿐 아니라, 하나님과 그분의 인도 없이는 공허하고 파괴적일 수 밖에 없는 삶으로부터도 자유롭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내 기도

사랑하는 하늘 아버지 저의 죄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는 제 마음을 당신께 돌아서기 원하고 제 삶을 당신의 뜻과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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