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로마서 3:9-10

오늘의 말씀묵상 - 로마서 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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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무엇을 말해야 하겠습니까? 우리 유대 사람이 이방 사람보다 낫습니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유대 사람이나 그리스 사람이나, 다같이 죄 아래에 있음을 우리가 이미 지적하였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의인은 없다. 한 사람도 없다." — 로마서 3:9-10

오늘의 묵상

로마서 3장에서 사도바울은 우리 중 그 누구도 하나님의 완벽함과 거룩함의 수준에 접근조차 불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그런 수준에 가까이 갈 수 있을까요? 죄가 목을 졸라 질식시키는 이 상황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 하나님이 제시하신 정답은 예수님 입니다! 우리의 대답은 예수님이어야 한다고 저도 믿습니다!

내 기도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 주님께서 보시는 제 삶 속에 죄가 많음을 인정합니다. 당신의 승리하는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저를 축복하시고 힘을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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