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누가복음 9:26

오늘의 말씀묵상 - 누가복음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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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인자도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 — 누가복음 9:26

오늘의 묵상

사랑받는 아이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슬픈 종류의 말은 이런 겁니다: "네가 정말 실망스럽다" 하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이런 반응을 보이시기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주님으로 사랑하고 높일 때, 세상이 그것을 알고 그들도 우리 구원자를 알게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하늘 아버지께 기쁨을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내 기도

전능하신 주 하나님, 매일 예수님을 위해 바로 설 때에 담대함, 지혜와 배려심을 허락해 주십시오. 예수님을 제 주님과 구원자로 섬기고 있음을 제 언어와 삶이 드러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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