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요한계시록 21:2-4

오늘의 말씀묵상 - 요한계시록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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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와 같이 차리고,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때에 나는 보좌에서 큰 음성이 울려 나오는 것을 들었습니다. "보아라, 하나님의 집이 사람들 가운데 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실 것이요,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친히 그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고통도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 요한계시록 21:2-4

오늘의 묵상

여러분은 어떠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버려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눈물, 죽음, 슬픔, 울부짖음, 고통이 없어진다는 것은 너무 황홀한 말씀입니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라고 말했던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더이상 기다릴 수 없었던 것입니다.

내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제가 주님을 신실하게 섬기려 하오니 저를 도와 주시옵소서. 수세기가 넘도록 수많은 주님의 자녀들이 바래왔던 영광의 그날이 오기까지, 제 사랑과 삶이 변함없기를 갈망합니다. 저는 주님의 영광을 보기 원하며, 주님의 임재를 함께 나누고, 주님의 보좌 둘레에서 모든 세대의 성도들과 함께 드리는 찬양을 함께 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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