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잠언 31:8
기독정보닷컴
2021.05.28 14:00
너는 벙어리처럼 할 말을 못하는 사람과 더불어,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의 송사를 변호하여 입을 열어라. — 잠언 31:8
오늘의 묵상
모든 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약한 자의 권리를 보호하며, 권리를 박탈당한 사람들을 위해 목소리를 높이며, 연약한 사람들의 삶을 보호해주어야할 소명이 있습니다. 이런 포괄적인 소명이 우리에게 상기시켜주는 것이 있습니다 — 우리가 가진 축복, 권리, 부유함, 능력들은 우리만의 것이 아니며, 스스로 말하고 방어하고 보호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축복해주라고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인 것입니다.내 기도
아버지, 학대받거나 버림받거나 공격에 취약한 사람들을 위해 일어나는 열정을, 아버지의 백성과 제 안에 일으키시옵소서. 우리를 사용하시고, 특히 저를 사용하셔서 제가 살아가는 시공간에서 구원의 힘이 되도록 도우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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