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21:1-2

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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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눈을 들어 산을 본다. 내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가? 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에게서 온다. — 시편 121:1-2

오늘의 묵상

깜짝 놀랄 만큼 아름다운 세상과 눈부신 다양성을 빛내는 우주 속에 사는 우리들의 마음은, 그것들을 창조하시고 유지하고 계시는 하나님께 돌아오게 마련입니다. 그분께서 참으로 많은 방법으로 다음처럼 말씀하셨다는 것을 믿을때, 그분께서는 우리를 친히 아시고 도우실 것입니다: "나는 너를 내 아이처럼 사랑하며, 너와 네가 사랑하는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기는지 진심으로 돌보고 있단다"

내 기도

전능하신 창조자, 장엄하신 건축자, 영원하신 기술자이신 분, 그런 주님께서 저를 친히 돌보신다는 것을 알고나니, 심히 어리둥절하기도 하지만 참으로 기쁘기도 합니다. 이 엄청나게 중요한 사실 말고도, 주님께서 겸손하시면서도 확증하시는 방법으로 저를 알아가고 사랑하시려는 열정 또한 품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오늘 저는 주님의 임재와 돌보심을 알고, 경배하며, 사역하며, 증거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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