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로마서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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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9 14:00
형제자매 여러분,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 — 로마서 12:1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 자신께 가장 소중한 것을 먼저 희생시키셔서 우리를 구하셨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 자신을 내어 놓으라고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단 한가지 문제가 있지요: 제단에 올려진 희생제물이 자꾸만 기어내려오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과, 우리의 뜻, 우리의 시간, 우리의 마음, 우리의 헌신을 매일 하나님께 바쳐드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제단은 텅 비고 제물이 도망간 상태가 될 것입니다.내 기도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구원자시여, 제 삶과 제 몸과 제 뜻을 주님 앞에 복종시키고 싶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그 제단에 한번도 올려놓지 않았던 작은 것들(어쩌면 대단히 큰 것들)이 있는 것을 고백드립니다. 제가 포기할 수 없는 것들 말입니다. 주님의 주인되심과 다스리심의 영향권 밖에 아무것도 남겨놓지 않는 방식으로, 오늘도 최선을 다하여 주님을 위해 살아가겠습니다. 제가 가진 모든 것과 제 자신의 모든 것을, 오늘부터 영원까지 주님께 바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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