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19: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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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5 15:00
재난과 고통이 내게 닥쳐도, 주님의 계명은 내 기쁨입니다. — 시편 119:143
오늘의 묵상
이 말씀은 제게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받은 축복이 너무 많은 줄 알기 때문입니다. 재난과 고통이란 제 어휘사전에 등재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세상의 많은 곳에서 그리스도인들이 공격받고 박해의 위협과 심지어는 살해 협박을 받으며 살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하나님께 대한 사랑과 순종의 헌신이야말로 사탄의 위협보다 위대한데, 하나님의 뜻이 그 사람들의 기쁨이 되기 때문입니다.내 기도
위대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핍박받는 주님의 교회들을 축복하시고 자유롭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하지만 아버지, 육신이 구원받지 못한다 하더라도, 저와 제 형제 자매들이 타협하는 삶에 굴복하기보다는 신실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우리의 믿음을 강하게 하시옵소서: 우리가 믿지마는, 우리의 믿지 못함을 도우시옵소서. 우리가 순종할 수 있도록 주님의 영으로 우리를 강하게 하시옵소서: 우리가 실족할 때에 용서하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의 영광의 임재 속으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제 구원과 확증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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