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로마서 6:1
기독정보닷컴
2025.06.01 14:00
그러면 우리가 무엇이라고 말을 해야 하겠습니까?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여전히 죄 가운데 머물러 있어야 하겠습니까? 그럴수 없습니다. — 로마서 6:1
오늘의 묵상
은혜를 받았다는 것은 죄를 가볍게 여긴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그리스도의 주인되심에 복종시킴으로서 죄에 대하여 이미 죽었습니다. 우리는 죄 혹은 죄의 권세가 우리를 다스리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덮으시기 위해 치루어야 했던 끔찍한 대가를 가볍게 여기고 싶지도 않습니다. 사도바울은 이 본문에서 가장 강력한 어투를 사용합니다 (영어 원문의 By no means 는 너무 약한 번역이며 오히려 "하나님이 금지하십니다" "상상할 수도 없습니다" "가증스러운 것입니다" 가 더욱 정확한 번역일 것입니다.)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들인 우리들에게 죄란, 하나님의 뜻을 차버리거나 거룩한 명령을 깨뜨리는 것 이상입니다 — 죄의 의미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치르신 희생을 가볍게 여기고, 우리를 아버지의 가족에 입양시키기 위해 치르신 엄청난 대가를 치르신 아버지께 반역하는 것이며,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서 스스로 멸망의 길을 선택하는 것입니다.내 기도
아버지,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통해 제게 아낌없이 쏟아부으신 비교할 수 없이 관대하신 은혜와, 그분을 통해 받은 구원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제 죄가 제 자신에게 혐오스럽게 느껴지도록 해주십시오. 거룩함의 열정을 주시고 저를 거룩하게 만드시기 위해 치르셨던 대가에 대해 더 깊이 감사하도록 해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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