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03:12

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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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서에서부터 먼 것처럼, 우리의 반역을 우리에게서 멀리 치우시며 — 시편 103:12

오늘의 묵상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시다. 우리의 죄들을 단순히 용서만 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서 멀리, 완전히 치워버리셨습니다!

내 기도

사랑하시며 자비로우신 아버지, 거룩하신 하나님, 용서라는 위대한 선물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이제 사랑하는 주님, 제가 다른 이들에게 그 용서의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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