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로마서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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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3 14:00
그뿐만 아니라, 첫 열매로서 성령을 받은 우리도 자녀로 삼아 주실 것을, 곧 우리 몸을 속량하여 주실 것을 고대하면서, 속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 로마서 8:23
오늘의 묵상
삶이란 종종 매우 어렵습니다. 오래 산 사람 누구든 이것을 압니다. 동시에, 가장 최악의 악몽같은 시간도 사실은 위대한 구원으로 가는 한 단계입니다. 가장 고독한 순간은, 모든 세대의 왕이신 하나님의 가족으로 입양되기 직전 기다리는 대기실과도 같습니다. 우리 안에 성령께서 살아계시므로, 삶이라는 드라마의 어디에 있든지 상관없이, 삶의 궁극적인 목적지를 확신하게 됩니다. 그러니 현재 이 순간에 모든 소망을 두고 이곳이 고향이라고 말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최종 목적지를 확실히 알지만, 아직 도착하지 않은 나그네처럼 살아갑시다. 우리의 가장 좋은 날들은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내 기도
전능하시며 신실하신 하나님, 사랑하는 아빠(Abba) 아버지, 오늘 제게 담대함으로 축복하셔서 제 앞길에 놓인 어떤 장애물이라도 직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를 위해 은혜와 품격, 온전함을 가질 수 있도록 제게 영성을 허락해주셔서 다른 이들이 제 품행을 보고 당신께 영광돌릴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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