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다니엘 3:25
기독정보닷컴
2024.03.25 14:00
왕이 말을 이었다. "보아라, 내가 보기에는 네 사람이다. 모두 결박이 풀린 채로 화덕 안에서 걷고 있고, 그들에게 아무런 상처도 없다! 더욱이 넷째 사람의 모습은 신의 아들과 같다!" — 다니엘 3:25
오늘의 묵상
저는 다니엘 3장에서 나오는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이야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그들의 믿음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불속에서 건지실지의 여부와 관계없이 견고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구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을 처형하고자 했던 사람들까지 그들의 믿음과 하나님의 기적적인 구출의 핵심적인 증인이 되었습니다. 그들은 유일하고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들일뿐만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향한 경외함을 모두 잃어버린 사회, 즉 우리의 믿음을 타협하도록 유혹받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되는 분들입니다.내 기도
하늘에 계신 하나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보여준 믿음을 저에게도 주십시오! 반대와 핍박과 조롱 그리고 배척("왕따")을 받을 때에도 그 시험들 속에서 저의 믿음이 견디길 원합니다. 또한 사랑하는 아버지, 불속에서도 기초가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지킨 영웅들의 책, 성경을 저에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 1998-2024, Heartlight, Inc. Verseoftheday.com 은 Heartlight Network 의 사역 부서의 하나입니다. 모든 성구 인용은 별다른 안내가 없다면, 모두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 1973, 1978, 1984, 2011 (Biblica, Inc) 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All right reserved worldw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