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79:9

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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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는 하나님, 주님의 영광스러운 이름을 생각해서라도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명성을 생각해서라도 우리를 건져 주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 시편 79:9

오늘의 묵상

우리가 필요한 은혜는 사실 우리가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연히 용서해 주시겠거니 예상하거나 주장할 권리는 우리에게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경이로운 사랑과 관대함을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드러내셨습니다. 우리가 받을 만 해서가 아니고, 그분의 명성과 그의 영광스러운 이름 때문에 그분의 자비와 그의 은혜, 용서, 구원을 달라고 확신하며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기도

거룩하시고 놀라우신 하나님, 저는 주님의 은혜와 용서하심이 필요합니다. 주님께서 유혹하는 자의 덫으로부터 저를 구원해 주셔야 합니다. 주님의 능력과 자비가 없이는, 저는 반드시 실패할 것입니다. 저에게까지 펼쳐주신 은혜로 인하여 주님께서 찬송을 받으시기 원합니다. 제게 아낌없이 부어주신 용서하심 덕분에 다른 이들도 주님을 높이기를 원합니다. 유혹하는 자의 덫으로부터 저를 건져주신 주님의 구원으로 인하여 주님의 이름이 영광스러워지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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