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45:1-2

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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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임금님이신 하나님, 내가 주님을 높이며, 주님의 이름을 영원토록 송축하렵니다. 내가 날마다 주님을 송축하며, 영원토록 주님의 이름을 송축하렵니다. — 시편 145:1-2

오늘의 묵상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는 것과 우리 인생의 모든 날 동안에 주님께 영광을 돌리겠다는 다짐을 이루는 방법은 참으로 간단합니다: 오늘부터 그렇게 하면 됩니다. 오늘부터 하나님께 찬양을 드린다면, 영원의 시간은 알아서 흘러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원토록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겠다고 헌신한다면, 그 출발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오늘 하나님을 찬양드리십시오 — 여러분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으로도 찬양을 드리라는 것입니다!

내 기도

권능의 하나님이시며 사랑하시는 아버지, 오늘 제가 믿는 아버지께서 얼마나 놀랍고 멋지신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의로우시고, 신실하시고, 거룩하시고, 자비로우십니다. 아버지께서는 상냥하시고, 사랑하시지만 그 영광 속에 장엄하시며 그 능력이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제 죄에서 저를 대속해서 건져내셨으며 제가 죽은 이후의 소망도 주셨습니다. 제 삶 속에 좋은 사람들로 가득 채워 주셨고, 아버지와 함께 할 수 있는 본향집을 약속해주셨습니다. 오 하나님, 주님께서는 라이벌이나 경쟁자가 전혀 없으십니다. 주님은 제 왕이시며 놀랍고도 위엄있으신 아버지이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지금부터 영원토록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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