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03:2-3

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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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님이 베푸신 모든 은혜를 잊지 말아라. 주님은 너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분, 모든 병을 고쳐 주시는 분... — 시편 103:2-3

오늘의 묵상

우리 하나님은 놀라우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는 죄라는 것을 정의하시고 물리치실 뿐 아니라;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셔서 그런 죄의 결과로부터 우리를 구해내십니다. 진정한 치유란 아픈 몸을 고쳐주는 것-우리 생애 속에서 그렇게 하셨던 때를 찬양드리지만-보다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진정한 치유라는 것은, 우리의 정신을 망가뜨리는 것들과 우리의 영과 육신을 건강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들을 용서하고 구해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이런 멋진 혜택을 후하게 베풀어 주실 수 있습니다!

내 기도

아빠(Abba) 아버지, 어떻게 하면 제 죄를 용서하시고 사면하시고 깨끗하게 하신 자비와 은혜를 충분히 찬양드릴 수 있을까요? 아버지의 가족에 속하게 되고 용서받은 그 기쁨을 절대로 잊지 않게 도우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주신 구원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찬양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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