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데살로니가전서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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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14:00
또, 우리가 여러분을 사랑하는 것과 같이, 주님께서 여러분끼리 서로 나누는 사랑과 모든 사람에게 베푸는 여러분의 사랑을 풍성하게 하고, 넘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 데살로니가전서 3:12
오늘의 묵상
"그들을 더 사랑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거든요! 제가 퍼줄 수 있는 사랑의 공급원도 더이상 없고, 사랑을 흘려줄 수 있는 물탱크도 바싹 말라 버렸어요" 네, 맞습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다른 이들 때문에 바싹 말라 버릴 때가 있는데, 그들이 너무 큰 사랑을 필요로 하거나 혹은 사랑을 갚아 주기 원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어떻게 계속 사랑할 수 있을까요? 우리에겐 사랑을 주고받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 우리에게 공급해주고 사랑할 수 있는 다른 이들말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자매들, 즉 하나님께 우리의 사랑의 능력을 배가시켜달라고 기도해 줄 사람들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또한 우리의 모든 기도들에 대한 응답으로서, 하나님께서 끊임 없이 흘러나오는 은혜의 생수를 통해 우리 심령속에 사랑을 부으실 것이라는 것을 신뢰해야 합니다(롬 5:5 참조). 사랑이 떨어졌을 때에, 물러나거나 포기하지 마십시오. 하나님 가까이 거하고 그의 백성들 가까이에 거하고 당신이 필요로 하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하십시오(히 4:16).내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제 심령 속에 아버지의 사랑을 은혜롭게 부어주시고, 제 가족과 교회 가족들의 마음 속에도 그 사랑을 부으시옵소서.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아버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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