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2:11-12

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2:11-12

기독정보닷컴
두려운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고, 떨리는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여라.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어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진노하실 것이니, 너희가, 걸어가는 그 길에서 망할 것이다. 그의 진노하심이 지체없이 너희에게 이를 것이다. 주님께로 피신하는 사람은 모두 복을 받을 것이다. — 시편 2:11-12

오늘의 묵상

주님(LORD)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의 거룩하심과 권능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는 안될 것입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는 이렇습니다: 시내산의 천둥소리를 울리셨던 분이시며 가공할 만한 크기의 온 우주를 말씀 몇 마디로 창조하신 엄청난 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가 가까이 거하기를 원하시며 그분의 품을 피난처로 삼기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경외감 속에서 기뻐할 수 있습니다. 거룩한 두려움을 갖고 찬양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신뢰하는 것은 인간이 아니며 잠깐 있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며, 쉽사리 부서지는 것도 아니기에 우리 마음이 안전히 쉴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내 기도

아버지, 적절하지 못한 발언들과 무책임한 행동들로 아버지의 은혜를 값싸게 여겼던 저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주님은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주님만이 찬양 받기에 합당하십니다. 거룩하시고 권능있으실 뿐 아니라, 여기 가까이 거하시고 제게 피난처를 제공하시며 보호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이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 1998-2023, Heartlight, Inc. Verseoftheday.comHeartlight Network 의 사역 부서의 하나입니다. 모든 성구 인용은 별다른 안내가 없다면, 모두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 1973, 1978, 1984, 2011 (Biblica, Inc) 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All right reserved worldwide.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