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누가복음 2: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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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6 15:00
시므온이 아기[예수]를 자기 팔로 받아서 안고, 하나님을 찬양하여 말하였다. "주님, 이제 주님께서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이 종을 세상에서 평안히 떠나가게 해주십니다. 내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이것을 모든 백성 앞에 마련하셨으니, 이는 이방 사람들에게는 계시하시는 빛이요,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 누가복음 2:28-32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 시므온에게 허락하신 선물은 참으로 소중하고 감동적입니다. 하지만 시므온은 하나님의 구원을 간절히 찾는 모든 나라, 인종, 문화의 전형일 뿐입니다. 누가(Luke)가 우리에게 반복해서 말해주기를, 하나님의 구원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빛이 이미 동트듯 떠올랐습니다. 그 빛을 반갑게 맞이하면서 다른 이들과도 함께 나눕시다.내 기도
모든 나라의 주님이신 하나님, 다가오는 새해에는 우리 지구에 평화가 오기를 기도하며, 또한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모든 나라에 퍼지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한 제 주변의 사람들에게 민감해질 수 있도록, 또한 적절한 말을 할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하시옵소서. 전 세계에 주님의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이들을 넉넉하게 대접할 수 있도록 저를 자극시켜 주시옵소서. 나라들을 암흑 속에 가두어 놓고 은혜로부터 멀리하려는 사탄의 방해를 꽁꽁 묶으시옵소서. 온 세계에 주님의 말씀이 성장하여 주님의 나라가 승리하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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