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이사야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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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0 14:00
너희가 늙을 때까지 내가 너희를 안고 다니고, 너희가 백발이 될 때까지 내가 너희를 품고 다니겠다. 내가 너희를 지었으니, 내가 너희를 품고 다니겠고, 안고 다니겠고, 또 구원하여 주겠다. — 이사야 46:4
오늘의 묵상
우리가 곤경에 처해 있거나 늙었을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잊지 않으실 것입니다. 친구들보다 훨씬 더 오래 살 수도 있으며 우리를 알던 이들에게조차도 잊혀질 수 있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결코 떠나시거나 저버리지 않으실 것입니다. 그는 우리를 품으실 것이며, 안고 다니실 것이며, 보호해 주시고, 구원하실 것입니다.내 기도
나의 아버지, 저를 결코 잊지 않겠다고 약속하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늙은 자녀들에게도 신실하셨던 것을 보면, 저를 결코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아버지의 약속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제가 어디에 있든, 어디에 가든, 아버지께서 저와 함께 가시리라는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제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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