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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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14:00
주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보시고 기뻐하신다. 눌림받는 약한 사람에게 승리의 영광을 안겨 주신다. — 시편 149:4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하늘을 떠나시고 자신을 종의 신분으로 낮추셨는데, 그렇게 하심으로써 가장 나중 된 분이 처음이 되실 수 있었고, 섬기는 종이 가장 위대한 분이 되셨으며, 가장 작게 보였지만 결국 최고의 지위를 받게 될 수 있었습니다. 역사를 돌이켜볼때, 오만하고 폭력적이며 강한 권력을 가진 자들은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거절하기가 참 쉬웠던 것 같습니다 — 예수께서 죽으셨지만 그들 자신은 "스스로 너무나 중요한" 사람들이었기에 그런 구원자를 전혀 원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겸손한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실 뿐만 아니라 정복자, 왕, 친구이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내 기도
귀하신 종이시며 전능하신 왕이시여, 이 세상에 오셔서 엄청난 대가를 치르셔서 저희를 섬기셨으며, 저희가 주님과 함께 다스릴 수 있다는 소망을 보여주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저말고도 다른 모든 무릎이 나의 주님 앞에 무릎 꿇을 그 날을 기다립니다. 분주하면서도 여러가지 매력들에 중독된 이 세상이 이미 잊어버린 이들을 축복하도록, 그날이 오기까지 저를 사용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나의 주 예수님을 보내주신 우리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제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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