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12:5
기독정보닷컴
2022.07.24 14:00
은혜를 베풀면서 남에게 꾸어 주는 사람은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그런 사람은 일을 공평하게 처리하는 사람이다. — 시편 112:5
오늘의 묵상
관대하게 은혜를 베풀어주는 것은 기쁨으로 실천하는 사랑입니다. 이 이기적인 세상에서는 관대함과 공평함이라는 두 성품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이것은 은혜를 받은 마음이며, 관대하신 아버지로부터 받게되는 성품입니다.내 기도
사랑하시는 아버지, 제가 가진 사랑과 시간과 용서함과 돈을 관대하게 베풀어야할 사람들을 오늘도 만날 것입니다. 그들을 공정하고 사랑으로 대할 수 있도록, 마치 아버지께서 저를 대하셨듯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버지의 사랑이 필요한 타인들에게 아버지의 은혜를 반영하는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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