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로마서 12:1-2

오늘의 말씀묵상 - 로마서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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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여러분,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권합니다. 여러분의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십시오. 이것이 여러분이 드릴 합당한 예배입니다. 여러분은 이 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십시오. — 로마서 12:1-2

오늘의 묵상

우리들은 하나님의 엄청난 자비와 은혜를 받았기 때문에 거룩함으로 이끌려 나오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예수님의 희생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셨으므로 우리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하려고 우리를 드릴때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삶의 방식을 저항할 때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삶 속에서 지속적으로 이것들을 행할 때에 하나님의 뜻이 더욱 분명해질 것입니다. 성령님의 도움으로 우리는 매일 예수님과 더욱 닮도록 변화되어 가며(고후 3:18), 하나님의 성품을 더 많이 빛내게 됩니다(갈 5:22-23).

내 기도

아버지, 옛 찬양 가사에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라 했듯이 제 마음, 제 삶, 제 미래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쓰시도록 기쁘게 제물로 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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