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욥기 23:10-11

오늘의 말씀묵상 - 욥기 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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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내가 발 한 번 옮기는 것을 다 알고 계실 터이니, 나를 시험해 보시면 내게 흠이 없다는 것을 아실 수 있으련만! 내 발은 오직 그분의 발자취를 따르며, 하나님이 정하신 길로만 성실하게 걸으며, 길을 벗어나서 방황하지 않았건만! — 욥기 23:10-11

오늘의 묵상

이런 고백이 우리 자신의 것이 되었으면 하고 얼마나 바라는지요! 우리는 아직 정금같이 되지 못했지만,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아직 하나님의 발자취를 완전히 따르지는 못하지만, 노력하고 있습니다. 길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지만, 가끔 흔들리곤 합니다. 우리의 의도와 갈망들이 제자됨 안에서 성취될 때까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내 기도

위엄의 창조주, 우주를 유지하시는 분이시여, 하나님의 길을 따라가기 불충분한 저의 모습과 죄를 고백합니다. 거룩함과 기쁨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려고 헌신하오니 저를 용서해 주시옵소서. 제 죄를 덮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제 안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완전하게 이루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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