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요한일서 5:14-15
기독정보닷컴
2022.05.02 14:00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가지는 담대함은 이것이니, 곧 무엇이든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청을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구하든지 하나님이 우리의 청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알면, 우리가 하나님께 구한 것들은 우리가 받는다는 것도 압니다. — 요한일서 5:14-15
오늘의 묵상
하나님 앞에서의 담대함. 이 말은 조금만 묵상해 봐도 모순되는 표현같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의 우편에 계시며 성령께서 중보하시므로, 우리는 온 우주의 창조자 앞에 담대히 나아갈 수 있으며 그분께서 우리를 들으실 뿐 아니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압니다. 세상에! 우리를 들으시는 분이 이렇게 위대하시다니요! 또 마지막으로,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간구한 것에 대해 하십니다.내 기도
아빠 아버지, 제 말을 아버지께서 귀담아 들어주시는 은혜로 인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드립니다. 제 형제가 되신 예수님의 권위를 통해, 또한 중보하시는 성령님의 은혜를 통해 제 감사와 사랑을 오늘 올려 드립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 1998-2022, Heartlight, Inc. Verseoftheday.com 은 Heartlight Network 의 사역 부서의 하나입니다. 모든 성구 인용은 별다른 안내가 없다면, 모두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 1973, 1978, 1984, 2011 (Biblica, Inc) 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All right reserved worldw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