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예레미야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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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8 15:00
네가 스스로 만들어 섬긴 신들이 지금 어디에 있느냐? 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네 신들이 일어나서 너를 도와주어야 옳지 않겠느냐? 유다야, 너는 네 성읍의 수만큼 많은 신들을 만들어 놓았구나. — 예레미야 2:28
오늘의 묵상
오늘은 하나의 생각에만 집중하겠습니다. 우리의 시간, 관심, 라이프스타일, 돈의 사용, 언어 사용량을 배분해 본다면, 누구 혹은 어떤 것이 우리들의 신입니까? 주 하나님이신가요?내 기도
사랑하는 하늘 아버지, 저만의 세상에 밀려 들어오며, 관심을 끌려고 하는 수많은 가짜 신(god)들 때문에 저는 죄가 많은 자입니다. 저를 축복하시어 마음이 나뉘지 않도록 축복하시고 힘을 주소서. 당신께 충성됨을 왜곡시키거나 약화시킬 수 있는 모든 거짓된 것들로부터 제 마음이 자유롭기를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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