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창세기 3:6

오늘의 말씀묵상 - 창세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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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보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을 슬기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였다. 여자가 그 열매를 따서 먹고,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니, 그도 그것을 먹었다 — 창세기 3:6

오늘의 묵상

아....! ㅠㅠ 우리는 과거 수천년간 인간이 죄를 지었던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같은 길을 따라가곤 합니다 - 우리는 우리 눈에 보암직한 것들에 유혹됩니다. 잠시 머물러 자세히 살펴보고는 우리 자신을 그 탐스러움에 사로잡히도록 내맡겨버립니다. 만지작 거리다가 가지고 놀다가 결국엔 죄를 짓는데 동참하게 됩니다. 마침내 다른 사람도 죄를 짓게 만들게 됩니다 - 당신은 이미 이런 패턴을 익혔기에, 지금쯤은 그만둘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서, 정말로 범죄함을 멈추기 시작하는 것이 어떨까요?

내 기도

아버지, 반역적이며 죄로 물든 제 마음을 용서하시옵소서. 당신만을 저의 전부로 삼고 살아가기 원합니다. 죄의 유혹에 사로잡히거나, 이 세상의 욕정들에 꼬임을 받기 원하지 않으며, 오히려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경건한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강력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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