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요한복음 3:28-29

오늘의 말씀묵상 - 요한복음 3: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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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야말로 내가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고, 그분보다 앞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다' 한 말을 증언할 사람들이다. 신부를 차지하는 사람은 신랑이다. 신랑의 친구는 신랑이 오는 소리를 들으려고 서 있다가, 신랑의 음성을 들으면 크게 기뻐한다. 나는 이런 기쁨으로 가득 차 있다. — 요한복음 3:28-29

오늘의 묵상

세례요한은 아주 훌륭한 종의 본보기입니다. 그는 그의 인생을 오직 하나의 목적을 갖고 살았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알아보고, 환영하고, 따를 수 있도록 사람들을 준비시키는 일이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인생에서 이것보다 더 나은 목적을 생각하실 수 있습니까? 우리의 마지막 날이 다가 왔을 때 에 우리도 역시 “그 기쁨은 제 것입니다, 그리고 온전해졌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도록 우리의 인생을 살아갑시다.

내 기도

거룩하고 의로우신 아버지, 믿지 않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준비를 시키는 일에 저를 사용하여 주세요.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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