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로마서 6:5
기독정보닷컴
2024.06.05 14:00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죽음을 죽어서 그와 연합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우리는 부활에 있어서도 또한 그와 연합하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 로마서 6:5
오늘의 묵상
여기 위대한 소식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면, 정말로 문제가 되는 죽음은 이미 죽은 것입니다. 우리의 삶은 그리스도의 삶과 연합이 되었으며 재림하실때 그분의 영광을 함께 누릴 것입니다. (골로새서 3:1-4) 우리 삶 속 예수님의 임재하심은, 죽음마저도 떼놓을 수 없는데 (로마서 8:35-39) 이것은 우리가 이미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죽음에 대해 승리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15:55-57) 그래서 우리는 둘째 죽음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요한계시록 2:11, 20:6) 죽음에서 생명으로 이미 옮겨졌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5:24)내 기도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건져 주겠습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건져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로마서 7:24-25)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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