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출애굽기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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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30 14:00
그러나 모세는 주님께 이렇게 대답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입이 둔하여 말을 할 줄 모릅니다. 바로가 어찌 저의 말을 듣겠습니까?" — 출애굽기 6:30
오늘의 묵상
모세는 우리들 대부분이 배워야 하는 같은 가르침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1) 사람들은 우리가 말하는 것에 별 신경을 안 쓴다는 점. 2) 진실이 알려진다 해도 대부분의 우리들은 그 진실을 자기 입으로 잘 표현하지 못한다는 점. 3) 하지만, 우리 자신을 주님께 맡길 때에 주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진실하게 일하시고 능력으로 우리를 사용하신다는 점 등입니다. 느ㄴ..ㄹ꼬 떠떠..ㄷ...듬거리는 모...ㅅ ㅔ를 사용하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언변이 둔한 자를 목자로 삼으셔서 당대에 가장 뛰어난 지도자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위대한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하기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이제 여쭈어보고, 실행하면 되지 않겠어요!내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을 섬기는 일에 저를 사용해 주십시오. 모든 재능, 능력, 경험 모두 당신께 받았음을 압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로 당신께 찬양을 드릴 수 있답니다. 당신의 영광을 위해 제 재능들을 사용하도록 능력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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