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마태복음 8:16-17
기독정보닷컴
2024.08.16 14:00
날이 저물었을 때에, 마을 사람들이 귀신 들린 사람을 많이 예수께로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는 말씀으로 귀신을 쫓아내시고, 또 병자를 모두 고쳐 주셨다. 이리하여 예언자 이사야를 시켜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그는 몸소 우리의 병약함을 떠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다." — 마태복음 8:16-17
오늘의 묵상
우리들이 악(evil)과 불공평 때문에 괴로워할 때에 예수님은 어떻게 느끼실까요? 우리가 아플 때에 이 천근만근같은 몸을 만져 낫게 해주시기를 정말 원하긴 하실까요? 이에 대한 대답은, 두 가지를 살펴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 첫째, 초저녁이 될때까지 계속해서 귀신들린 사람들을 고쳐주고 계신 그분을 보시면 알 것입니다. 둘째, 고통 속에 매달리신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면, 그분이 내 모든 고통을 알고 계시며 돌보신다는 것을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세번째 살펴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미래를 기대하십시오. 우리 눈에서 모든 눈물이 마를 것이고 그분의 영광을 함께 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그분의 은혜를 신뢰하게 되며, 비록 부분적이고 조각조각 지식뿐이지만, 재림하시는 그 날이 되면 이 성경말씀을 우리 죽을 몸에 대해 온전히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전 13:9-12; 고전 15:35-58)내 기도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아버지, 궁극적인 은혜의 날이 온전히 실현되기까지, 내 구주이신 당신의 아들을 통한 사랑과 자비가 항상 내 위에 있으실 것을 신뢰합니다. 하늘로부터 오신 나사렛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 1998-2024, Heartlight, Inc. Verseoftheday.com 은 Heartlight Network 의 사역 부서의 하나입니다. 모든 성구 인용은 별다른 안내가 없다면, 모두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 1973, 1978, 1984, 2011 (Biblica, Inc) 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All right reserved worldw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