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출애굽기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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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9 14:00
모세가 그에게 말하였다. "내가 이 성을 나가는 대로, 나의 손을 들어서 주님께 빌겠습니다. 그러면 천둥소리가 그치고, 우박이 더 이상 내리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온 세상이 우리 주님의 것임을 임금님께 가르치려는 것입니다. — 출애굽기 9:29
오늘의 묵상
모세가 바로(Pharaoh)를 만났을때 바로는 굳어버리고 고집부리는 마음을 갖고 있었으며, 이에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보내셨습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바로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냥 또다른 신이 아니라, 주님께서 오직 진실하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바로에게 알려주시기 위함이셨습니다. 나라들과, 계절들과, 땅은 모두 그분의 것입니다. 모든 백성은 그분의 이름을 공경하며 그분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내 기도
모든 우주와, 제가 상상하거나 경험하거나 볼 수 있는 모든 것의 하나님, 저는 당신을 찬양드리고 당신만이 진정 하나님이신 것을 선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찬양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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