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히브리서 10:29

오늘의 말씀묵상 - 히브리서 10:29

기독정보닷컴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해 준 언약의 피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욕한 사람은, 얼마나 더 무서운 벌을 받아야 하겠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 히브리서 10:29

오늘의 묵상

하나님의 신속하고도 극적인 원칙과 (그에 따른) 처벌을 구약성서에서 종종 보게 되는데, 그 형벌의 심각성에 우리는 종종 압도되곤 합니다. 이런 구약의 사실들 외에도 성령께서 알려주시는 것은, 은혜를 물리치고 예수님의 희생적 죽음을 비웃는 것이 훨씬 더 하나님의 처벌을 받을 만한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랍습니다. 놀라운 은혜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거절하고 예수님과 그분이 하신 일을 거부하는 것은, 스스로 재앙을 초래하는 행동이며 진실한 은혜의 어떤 근원도 거부하는 행동입니다.

내 기도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아버지, 당신의 고통과 값진 대가를 치르신 은혜의 선물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 전달하는 자로서 제게 힘주시옵소서. 당신의 구원을 타인들이 알 수 있게 되도록, 그 은혜의 사랑 가득함을 잘 나눌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 주십시오. 그들이 예수님의 은혜의 선물을 거부하여, 당신의 정의로운 판결에 맞딱뜨리지 않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 1998-2024, Heartlight, Inc. Verseoftheday.comHeartlight Network 의 사역 부서의 하나입니다. 모든 성구 인용은 별다른 안내가 없다면, 모두 New International Version (NIV) @ 1973, 1978, 1984, 2011 (Biblica, Inc) 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All right reserved worldwide.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