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히브리서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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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9 14:00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해 준 언약의 피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욕한 사람은, 얼마나 더 무서운 벌을 받아야 하겠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 히브리서 10:29
오늘의 묵상
하나님의 신속하고도 극적인 원칙과 (그에 따른) 처벌을 구약성서에서 종종 보게 되는데, 그 형벌의 심각성에 우리는 종종 압도되곤 합니다. 이런 구약의 사실들 외에도 성령께서 알려주시는 것은, 은혜를 물리치고 예수님의 희생적 죽음을 비웃는 것이 훨씬 더 하나님의 처벌을 받을 만한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랍습니다. 놀라운 은혜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거절하고 예수님과 그분이 하신 일을 거부하는 것은, 스스로 재앙을 초래하는 행동이며 진실한 은혜의 어떤 근원도 거부하는 행동입니다.내 기도
거룩하시고 의로우신 아버지, 당신의 고통과 값진 대가를 치르신 은혜의 선물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 전달하는 자로서 제게 힘주시옵소서. 당신의 구원을 타인들이 알 수 있게 되도록, 그 은혜의 사랑 가득함을 잘 나눌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 주십시오. 그들이 예수님의 은혜의 선물을 거부하여, 당신의 정의로운 판결에 맞딱뜨리지 않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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