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예레미야 33:3
기독정보닷컴
2025.05.26 14:00
"네가 나를 부르면, 내가 너에게 응답하겠고, 네가 모르는 크고 놀라운 비밀을 너에게 알려 주겠다." — 예레미야 33:3
오늘의 묵상
예레미야에게 예루살렘의 미래에 대해 말씀하셨던 구절이지만, 이 약속은 어떤 면에서는 우리에게도 진실한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께 구하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주시려는 것을 축복하시기 전에 우리가 먼저 간구하기를 기다리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위대한 진리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다 받아들이지 못하곤 합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을 온전히 파악하기에는 하나님이 너무 크시고 너무 영광스러우실 뿐입니다.내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는 숨이 멎을 만큼 놀라우시며 이해할 능력을 뛰어넘는 분이십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아무도 기대하지 않았던 그 날에 오셔서 세상을 놀라게 해주시기를. 사랑하는 아버지를 더욱 잘 알게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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