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요한복음 7: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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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말씀

오늘의 말씀묵상 - 요한복음 7:30-31

오늘의말씀묵상
사람들이 예수를 잡으려고 하였으나, 아무도 그에게 손을 대는 사람이 없었다. 그것은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다.무리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었다. 그들이 말하였다. "그리스도가 오신다고 해도, 이분이 하신 것보다 더 많은 표징을 행하시겠는가?" — 요한복음 7:30-31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대적들은 그분을 계속해서 붙잡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요한복음에서는 예수님 스스로가 자신을 내주기 전에는 아무도 그분을 잡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시간표를 준수하셨고 이는 아버지의 뜻을 조심스럽게 순종하시던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죽으셨던 것은 우리를 대속하시고 아버지의 뜻에 복종하기 위해서였지 그분이 힘이 없거나 자신을 방어할 능력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알수있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자발적인 희생이며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면서 스스로의 의지-목숨을 보존하려던-를 이겨낸 승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분이 순종하셔서 우리가 구원받았습니다! 예수님 자신을 희생 제물로 바치셔서 우리가 하늘 아버지의 가족으로 입양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기도

주 예수님,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를 존귀하게 하시고 그분과 당신 삶 속에서 하나님의 시간표에 순종하셨던 것을 감사드립니다. 나를 위해 죽기로 작정하시고 내 죄에서 나를 대속하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사랑과 자비의 표시-너무나 많은 대가를 치르셨지만-에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의 가치에 대한 더욱 깊은 이해를 갖게 도와주십시오. 왜냐하면 저를 대속하시고 입양하시려고 당신이 치르신 거대한 비용을 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내가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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