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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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전
주님, 주님은 선하시며 기꺼이 용서하시는 분, 누구든지 주님께 부르짖는 사람에게는, 사랑을 한없이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 시편 86:5
오늘의 묵상
용서라는 것은 참으로 달콤한 축복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단순한 용서 그 이상을 베푸십니다! 하나님은 깨끗하게 하시고 잊어버리십니다. 그의 사랑은 측량할 수 없으며, 여러 사람에게 조금씩 나눠줘야할만큼 공급량이 모자란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진짜로 우리의 하나님과 아버지로서 찾을 때에 그 사랑을 우리 위에 퍼부으십니다. 그러니 우리의 아버지께서 선함과 자비와 사랑으로 우리를 축복하시기 원하신다고 확실히 알고,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위해 부르짖고 전능하신 분의 힘있고 거룩하신 이름을 찬양드립시다.내 기도
오 존귀하신 아버지, 제 삶 속에 아버지의 사랑과 용서하심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을 보내셔서 아버지의 사랑을 보여주시고 제 죄의 부채를 대신 갚게 하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아버지의 자녀로 살도록 도와주십시오 —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살려고 추구하오니 다른 이들이 제 기쁨과 아버지께 대한 열정을 보도록 해주십시오. 나의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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