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9:1-2
기독정보닷컴
2022.06.12 14:00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창공은 그의 솜씨를 알려 준다. 낮은 낮에게 말씀을 전해 주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알려 준다. — 시편 19:1-2
오늘의 묵상
하나님의 음성은 언제나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분의 영광, 위엄, 창조의 은혜들을 증명하는 증거들을 (자연계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쁘게 외지는 온 우주의 복잡하게 얽힌 아름다움과 넋을 잃게 만드는 거대한 힘의 이면에는, 그 우주에 생명과 목적과 의도를 넣어주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내 기도
오 위대하신 하나님, 셀 수 없는 하늘들과 우리들의 이 작고 푸른 행성의 창조자이시여, 너무나도 큰 우주 속에 지극히 작은 이 마음의 부르짖음을 놓치지 않고 들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저는 주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신뢰하고, 경이감을 갖고 예배드립니다. 오늘 제 삶과 말과 행동 속에서 높임을 받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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