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21:7-8

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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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너를 모든 재난에서 지켜 주시며, 네 생명을 지켜 주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네가 나갈 때나 들어올 때나, 이제부터 영원까지 지켜 주실 것이다. — 시편 121:7-8

오늘의 묵상

우리 삶은 나 자신 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께서 우리 각자와 함께 계십니다. 그분의 손 안에 우리의 미래와 안전이 붙들려 있습니다. 죽음으로부터 구원받고 주님을 섬기게 되거나,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으로부터와 죄의 전투로부터의 자유함을 얻는 구원을 받을 것이 보장됩니다. 주님께서 모든 해로움으로부터 우리를 지키실 것입니다!

내 기도

힘있는 보호자요 내 구원의 반석이신 분이시여, 주님께서 계시지 않는 곳이란 전혀 없으니 감사드립니다. 제 미래는 주님 안에 안전할 것이므로 또 감사드립니다. 이런 확신 덕분에 제 삶의 미래와 생명을 주님께로 돌이키도록 제 죄를 깨닫는 능력을 갖게 되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권능으로 이것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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