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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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14:00
내가 주님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 정직한 마음으로 주님께 감사하겠습니다. — 시편 119:7
오늘의 묵상
찬양은 우리의 성품과 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경배하고자 한다면, 우리 마음의 의도와 우리 삶의 노력들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대로 살아가려는 갈망이 나타나야만 합니다. 완벽하게 이것을 할 수 없기에, 그분의 영광을 위해 살려고 추구할 때에 은혜가 우리를 덮어주십니다. 하지만 일부러 영적 게으름을 피우거나 연약한 척 하면서 마치 위선자처럼 그 은혜를 이용하는 것은 절대로 안될 것입니다.내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힘에 있어서나 위엄에 있어서나 제가 절대 하나님처럼 될 수는 없겠지만, 성품에 있어서 하나님울 더욱 닮기 원합니다. 제가 성경말씀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고, 제 매일의 삶에서 순종하려고 노력할 때, 제 눈을 여시고 제가 무지함을 벗어나 깨닫도록 성령을 통해 도와 주시옵소서. 제 죄를 용서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자 온전히 결심한 정결하고 거룩한 마음을 제 안에 창조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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