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19: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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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5 14:00
주님의 법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평안이 깃들고, 그들에게는 아무런 장애물이 없습니다. — 시편 119:165
오늘의 묵상
지난 삶이 매우 서툴렀던 사람에게는, 이런 약속이 믿기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 장애물이 될 것이 없어진다니 말입니다! 하지만 만약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사랑하고, 그 뜻을 실행한다면, 그 약속이 내 삶에서 현실화되어 내 앞에 장애물들이 모두 없어질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그분께서 내가 넘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다는 것을 아는 것이 큰 평안이 됩니다.내 기도
하나님, 오늘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앞에 놓여진 모든 것들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제 자신의 기본적인 가치에 대한 의심을 갖거나, 제 삶을 향한 주님의 뜻에 대해 무감각한 상태로 오늘이고 내일이고 살아가야 할 필요가 없어졌으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뜻과 주님의 말씀에 대한 사랑을 제 안에 만드셔서, 그 어떤 것도 저를 넘어뜨리는 장애물 되지 못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영으로 저를 강하게 하시고 주님의 진리로 저를 인도하셔서 주님의 성품을 더 온전하게 반영하기를 원합니다. 제 기도를 들어주시니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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