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요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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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0 14:00
시온에 사는 사람들아, 주 너희의 하나님과 더불어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주님께서 너희를 변호하여 가을비를 내리셨다. 비를 흡족하게 내려주셨으니, 옛날처럼 가을비와 봄비를 내려 주셨다. — 요엘 2:23
오늘의 묵상
"기도를 올려드리면 축복을 내리시네..." 라는 어린이 찬양 가사는 반쪽짜리 가사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우리가 기도하지 않을 때에라도 하나님께서 축복을 내리실 때가 여전히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뭄을 해갈하는 비오기 전의 특이한 향기를 우리들이 좋아하듯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녀들의 기쁨의 향기를 사랑하신답니다!내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이시며 상냥하신 아버지, 주님께서는 저의 큰 기쁨이십니다. 다른 모든 것들이 실패하더라도, 주님께서는 여전히 하나님이십니다. 주님은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요, 나를 돌보시는 부드러운 목자시며, 흔들거나 옮길 수 없는 큰 산같으신 분이십니다. 주님의 축복과 은혜가 비처럼 제게 내려 기쁨으로 저를 채우십니다. 주님의 얼굴을 마주 보고 영원히 주님의 임재를 기뻐하게 될 그 날을 기다리기가 참 힘듭니다. 그때까지 기대하며 기뻐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영광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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