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이사야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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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1 15:00
그러므로 주님께서 친히 다윗 왕실에 한 징조를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가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할 것입니다. — 이사야 7:14
오늘의 묵상
하나님께서는 우리 개인들에게 관심이 있으십니다. 그렇게 관심이 크시기 때문에 이 징조를 친히 주신 것입니다. 마태가 임마누엘(Immanuel)의 의미를 이미 해석해 주었으므로 그 징조가 무엇인지 우리는 잘 압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예수님으로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임재가 바로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그의 삶이 바로 하나님이 주신 징조입니다. 예수께서 잉태되신 기적은, 하나님의 신비이며 우리를 위한 은혜의 선언문이기도 합니다.내 기도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주님, 저 멀리 있어서 닿을 수 없는 신이 되기를 거부하신 주님— 예수님의 모습으로 우리 가운데 오셔서 사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희생과 고통에 대해 감사드리며 찬양드립니다. 주께서 이 징조를 주시기 위해 큰 값을 치르셨으니,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는 제 마음을, 찬양과 노래와 생각과 삶 속에서 드러내기를 원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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