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마태복음 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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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7 15:00
요셉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주님의 천사가 꿈에 그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네 아내로 맞아 들여라. 그 태중에 있는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너는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 마태복음 1:20-21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구해내시기 위해서는, 먼저 그 사람들의 죄를 대신 덮어쓰셔야만 했습니다. (고후 5:21; 요일 4:10) 예수께서 용서하시는데도 불구하고 그 용서를 받아들이지 않은 백성들이 그분을 배척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구원의 선물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큰 대가를 치르시고 마련하신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두가지의 위대한 진리를 떠올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믿을 수 없을 만큼 사랑하신다는 것과, 구원은 소중한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 진리는 예수님 안에서 우리가 알고 경험하는 것입니다!내 기도
구원자이시며 전능하신 하나님, 예수님 안에서 제 죄값을 대신 부담해주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소중하신 주님, 인간의 육체를 입으셔서 여러 어려움들을 견디시고 배척을 달게 받으셔서 제가 구원받을 수 있게 하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제가 구원받았으니 예수님 이외에 다른 이름들은 희미해질 뿐이며, 그분 안에서 제 모든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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