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시편 1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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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0 14:00
주님은 위대하시니, 그지없이 찬양받으실 분이시다. 그 위대하심은 측량할 길이 없다. 주님께서 하신 일을 우리가 대대로 칭송하고, 주님의 위대한 행적을 세세에 선포하렵니다. — 시편 145:3-4
오늘의 묵상
하나님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의 조그마한 뇌 안에 들어있는 것들과, 제한된 경험들로 알게 된 것들과, 성서에 쓰여진 하나님의 위대한 행적들을 읽고자 하는 의지와, 앞서간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통해 엄청난 일을 행하셨음을 듣는 것 정도입니다. 우리 주님을 알고 예배와 순종과 경험을 통해 그의 능력을 알게된 그리스도 안의 형제자매들이면서 먼저 믿었고 은혜로 충만해진 분들에게 귀기울여 듣는 것처럼 좋은 것도 없습니다.내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은혜 덕분에 주님을 아빠 Abba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주님의 장엄하심은 제가 이해할 수 있는 한계를 뛰어 넘으시며 주님의 능력은 제가 깨달을 수 있는 분량을 넘어섭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제가 알고 있고 제가 이해하고 있는 것들이 저를 무릎꿇게 하고 겸손히 사모하는 마음과 존경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끌게 됩니다. 아버지의 사랑과 자비와 은혜가 주님의 장엄하심에 다가갈 수 있게 하시며 죽을 수 밖에 없는 제 운명을 구원 가능하게 바꾸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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