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묵상 - 요한복음 8:12
기독정보닷컴
2023.12.06 15:00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 요한복음 8:12
오늘의 묵상
여러분이 걸어가고 있는 곳이 빛나는 곳인가요 아니면 어두컴컴한가요? 여러분의 길을 분명히 볼 수 있으신가요? 아니면 불명확한 길에서 넘어지고 있나요? 예수님께서는 우리들이 담대하게 그를 따르기를 원하십니다. 그 길은 항상 쉽지만은 않을 수 있겠지만, 목적지는 확실히 보장되고 걸어가는 길도 확실합니다. 무엇보다도, 밤을 위해 손전등을 챙기지 않아도 되는 것은 확실합니다 — 가장 깊은 어두움 속에서라도 예수님의 빛을 갖고 있을 것인데, 그 빛만이 생명을 주는 빛입니다.내 기도
위대하시며 상냥하신 목자이신 주님, 제게 신실한 마음을 주시옵소서. 최악으로 어두침침하고 절망스러운 순간에도 주님의 빛을 찾아서 예수님의 생명을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어두움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신 오직 그 이름, 이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오늘의 말씀 묵상에서 "오늘의 묵상"과 "내 기도" 부분은 Phil Ware 의 저작물입니다. 문의사항이나 제안이 있으실 경우 phil@verseoftheday.com 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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