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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족속은 아리안 계인지 몽고계인지 불명하나 히티 애굽 메소다미아의 중동 3대 민족의 하나인 것만은 틀림없다 애굽과 대등한 강대국으로서 B.C.20세기 경에는 바벨론을 침략하고 아모리 족속까지 수중에 넣어 국토가 광대하고 세력이 당당하여 그 문화를 펼쳐 나가는 중 B.C.14-13세기경에는 최대의 전성 기를 이루었다.
이들이 승리할 수 있었던 원인은 역사적인 고증에서 볼때 철무기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애굽과의 장기 전쟁에 12세기 이후에 쇠약해지기
건조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시에 있던 성산인데 시내산과 구별된 역사적 증거가 없다. 혹자는 동일한 산이데 호렙 또는 시내의 두 이름을 쓰게 된 것이라고 보는데 이 의견이 지배적이다(출 3:1, 출 17:6, 신 1:2, 신 1:6).
신성한 것을 보이기 위하여 여호와의 산 호렙이라 부른다 한다.

자세한 것은 시내산 항을 보라.

두개의 웅덩이

모압 남방 소압부근에 있는 성읍인데 (사 15:5, 렘 48:3)지금의 엘그락 서남 12키로 지점에 있는 엘아락으로 생각한다.


[1] 에돔 땅 변경에 있는 산인데 이스라엘 백성이 진치고 있는중 아론이 죽으매 백성들이 위하여 30일간 기도하고 그 아들 엘르아살이 대신하여 제사장 이 대신하여 제사장이 되었다(민 20:22, 민 29:21, 민 33:37-41, 신 32:50).

[2] 레바논산 동북에 있는 산뿌리인데 이스라엘에게 허락한 한계의 땅이나 점령치는 못하였다(민 34:7-8).

저주

(1) 가데스 부근에 있으며 이스라엘 사람이 패배한 장소이다(민 14:45, 신 1:44).

(2) 후일에 이곳을 다시 점령하였을 때 옛 이름 (스밧)를 호르마라고 고쳤다.

(3) 유대 남부에 위치하여 시므온에게 분여되었다(수 15:20, 수 19:4, 대상 4:30, 삼상 30:30).
아인 가데스의 북쪽 39키로 현재의 에스바이타와 동일시된다.


세일산에 거하는 족속인대 엘람왕 그돌라오멜에게 정복을 당하였으며(창 14:5-6).
후에 에돔과 합병한듯 하며(신 2:12, 신 2:22, 삿 5:4)그들이 석굴에 거처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다메섹 좌편에 있는 성읍.아브라함이 포로된 조카 롯을 찾기 위하여 이곳까 지 가서 롯과 물건을 찾아왔다(창 14:15).


아셀의 서북, 두로의 남방에 있는 성읍이다(눅 19:29).


유다의 성읍인데 제사장의 거주지가 되었다(수 15:51, 수 21:15, 대상 6:58).


(1) 가데스부근 이스라엘 백성의 한 진지(민 14:45, 신 1:44).

(2) 근본 세밧이던 것을 점령 후에 이 이름으로 고쳤다 (민 213, 수 12:14, 삿 1:17).

(3) 유다지파에게 분배된 남방지역이던 것을 시므온 지파에게 분배된 남방 양여하였다(수 15:30, 수 19, 대상 4:30, 삼상 30:30)아인가데스의 북 37키로 지점 현재의 에세바이다라고 본다.

갈대의 바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사이에 있는 좁은 바다로써 성경과는 아주 인연이 많은 바다이다.
이스라엘은 몇번이고 이 홍해를 건넌 것이 하나님의 은총이라고 회상하고 있다(출 15:4, 수 4:23, 시 106:9).
오늘날 스에즈 운하가 바로 그것이다.


아론 자손의 거할 장소를 각 지파에게 줄 때에 아셀 지파가 게르손에게 준 성읍중의 하나인데 (대상 6:75)헬갓 이라고도 한다.
(수 21:31).

후사(Hushath)

다윗의 30용사중 므분내와 여덟째 장관 십부개의 고향이다(삼하 23:27).


루빔과 동일시하니 루빔항을 보라(대하 12:3, 대하 16:8, 단 11:43, 나 3:9).

건너오다
아라비아에서 나온 셈족의 아람족속인듯.
(1) 아브라함이 메소보다미아에서 유브라데강을 건너 가나안에 왔다하여 아브라함을 히브리인이라 칭하였다(창 14:13, 창 39:14, 창 39:17, 출 1:19).

(2) 이로부터 그의 자손들은 자칭 히브리인이라 하였다(창 40:15, 출 2:7).

(3) 그후 야곱의 새이름 이스라엘에 의하여 땅 이름으로 처음 사용하기는 하나님이 모세에게 너는 가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모우고 구출할 것을 전하라 하셨다
거룩한 성

소아시아 부르기아도의 한 성으로 해발 1천1백척의 고지에 건설되었다.
골로새와 라오디게아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앞이 희다 하여 솜성 이라는 별명이 있다.
유명한 온천과 연회장과 큰 운동장과 고인들의 기념비들이 있다.
그 중에 교회가 있으니 이것은 에바부라가 설립한듯 하다(골 14:3).
지금은 밤부갈데란 한 작은 촌락으로 전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