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교회들을 위해 우리회사가 해야 하는 것(미주출장보고)
기독정보닷컴
2시간전
이번 미주 방문은 내게 참 큰 의미를 남겼다. 사실 처음 시작은 미주달력홍보와 스토어제품 해외시장진출이 목적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방법적인 부분이 꼬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영업? 그 영업이라는 걸 어떻게 할건데??” “아…. 우선 가서 카페나 서점을 보유한 교회를 가서..” 말그대로 잡상인이 되어보자. 고급스러운 잡상인. 그거였다. 아…. 먼 타지 미국까지 가서 돈들여 가서 그러고 오고싶진 않았다. 이 고민을 페북에 올렸다(지금은 내페북계정이 없어졌다) 그랬더니 아주 오래전 온누리교회에서 함께 참 즐겁게 사역했던 이세영목사님께 연락이 왔다. “미주복음방송에서 세미나를 해보는게 어때요? 찾아가는게 아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