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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의 증손이요 고라의 형제다(출 6:21).

여호와는 정의 이시다

[1] 요시야의 막내 아들로서 유대국의 최종 왕이다(B.C.598-587).
본명은 맛다냐이던 것을 예루살렘이 바벨론에게 멸망한 후에 느부갓네살이 왕위에 올리면서 이 이름을 고쳐 주었다(왕하 24:17-20, 대하 36:12-13) 즉위 초에 바벨론에 대하여 귀순할 서약을 하였으나 3년후에 이웃 왕들과 동맹하여 바벨론 배척 음모를 꾸미다가 예레미야에게 비난을 받았다(렘 27:1-, 겔 27:21).
[2] 아합의 4백 선지중의 한


[1] 예수의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니 별명은 게바 혹은 베드로이다(마 4:18).
[2] 역시 예수의 제자중 한 사람이니 가나안 인이다(마 10:4).
[3] 예수의 동생(마 13:55).
[4] 바리새교인이니 그가 예수를 초대할 때에 한 여인이 향유를 가지고 와 서 예수의 발에 붓는 것을 보고 그가 심중에 예수를 의아하매 예수 님이 2명의 빛진 자 비유로 가르치셨다(눅 7:36-47).
[5] 베다니에 거하는 문둥이 시몬이니 그가 예수님을 초대

잇사갈의 네째 아들(창 40:13).
시므론 사람의 조상(민 26:24).

어린 양

[1] 북 왕국 이스라엘의 왕(B.C.876)이 되어 7일 천하를 하였던 사람. 본래 엘라 왕의 심복이었는데 엘라왕을 죽이고 왕위에 올랐으며 왕가의 일족 을 모조라 살해 하였다.
이와 같이 시므리가 반역하였다는 소식 을 들은 백성들은 군대장관 오므리를 왕으로 세워 디르사에서 시므리를 포위하였 다.
시므리는 궁궐에 불을 지르고 자살하였다(왕상 16:8-20, 왕하 9:31).
[2] 시므온의 족장. 비느하스에게 죽었다(민 25:6-14).
[3
[1] 이새의 세쟤 아들로서 다윗의 형(대상 2:13, 삼하 1:3).
압논에게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강간할 궤계를 가르쳐준 요나답의 부친 (삼하 13:3).
일명 삼마 라고도 부른다(삼상 16:9, 삼상 17:13).
[2] 레위 자손 중 한 사람(대상 6:30).
[3] 솔로몬 왕때 성가대원 중의 한 사람(대상 6:39).
[4] 미를롯의 아들(대상 8:32).
둘째를 얻음, 듣다

[1] 레아가 낳은 야곱의 둘째 아들(창 29:33)
[2] 예루살렘에 있는 유명한 성도로서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않는다고 하 더니 과연 아기 예수를 보고 그 부모를 축복하였다(눅 2:25-34).
[3] 안디옥 교회의 선지자요 교사로서 니게르 라고도 한다(행 13:1).
[4] 예수님의 족보에 나오는 한 사람(눅 3:30).

[1] 베냐민 지파 게라의 아들. 사울왕에게 충성을 다하고 다윗에 왕위에 오르자 항상 반역자로 간주 하였고 압살롬의 난 때에 다윗을 저주 하였다. 다윗이 개선 할때에 시종 아비새가 시므이 죽이기를 왕에게 간청 했으나 다윗이 허락지 않아 위기를 모면 하였다. 후대 솔로몬 왕때에 과실을 범하여 처형 되었다(삼하 16:5-13, 삼하 19:18-23, 왕상 2:35-46).
[2] 다윗 왕의 신하중의 하나로 아도니야의 반란에 가담하지 않고 끝까지 다윗을 섬긴
사울왕의 신하 사울이 죽은 뒤에 다윗은 사울 왕가에 남아있던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 을 주었는데 시바의 충고를 듣고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을 대우하여 시바로 그에게 수종 들게 하였다(삼하 9:1-)
애굽의 부인으로 히브리 부인들의 조산역을 하였다.
그는 자연적 경건과인도적인 정신으 로 바로의 명령도 두려워 하지 않고 히브리 부인을 낳은아이를 도왔다(출 1:15).
애굽의 왕 여로보암의 솔로몬을 피하여 그에게 가서 솔로몬 죽기까지 거기 있었다(왕상 11:40).
그 후 르호보암 왕때에 그가 예루살렘을 침입하여 성전과 왕궁에 있는 보물 을 빼앗아 갔다(왕상 14:25).
전장을 배열함

[1] 하솔 왕 야빈의 군대장관(삿 4:2).
드보라와 바락의 군사에게 패하여 달아나다가 야엘에게 암살되었다(삿 4:12-24).
그러나 다른 곳에는 시스라 자신이 독립한 왕인것 처럼 되어 있다(삿 5:28, 삿 5:30, 삼상 12:9).
[2] 스룹바벨의 인솔하에 귀국한 느디님 사람의 일가의 이름(스 2:53, 느 7:55)

소제한다

아모리왕. 요단 동쪽을 점령하고 헤스본을 수도로 정하였다.
모세가 영도한 이스라 엘 백성들이 그곳을 지나려 했으나 아모리 사람들이 길을 막고 지나가지 못하게 하여 야하스에서 싸움을 벌여졌다(민 21:21, 시 135:11, 시 136:19-20).

생각

초대 교회의 중요한 지도자적인 인물. 예루살렘 교회에서 결정된 사실을 안디옥 교회에 전달 했을 때 특사로 갔으며 바울과 바나바를 따라 다녔다 (행 16:19, 행 16:36, 고후1:19, 살전1:1, 살후 1:1).


(창 49:10)에 실로가 오실 때까지라 한 말씀이 있어 난해한 구절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