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제자의 손길이 닿은 〈그리스도의 세례〉 | #CBS성서학당 #최주훈목사 #명화 CBS성서학당 10.18 18:00 "하나님의 아들은 죄인의 줄에 서셨고, 그 세례를 통해 하늘의 틈이 열렸습니다. 세례받은 우리가 서 있는 자리마다 그 틈이 생깁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