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phthan
길르앗 기생의 아들로 사사가 되어 암몬 사람과 싸워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다. 출전할 때에 맹세하기를 만일 암몬을 이기고 돌아올 때 내 집에서 처음 출영자를 하나님께 드리겠다 하였더니 마침 전승하고 돌아올 때 자기의 무남독녀가 소고를 치며 출영하였다. 이에 입다는 자기의 맹세를 저버리지 않고 그 딸을 번제로 드렸다는 애절하니 기사가 쓰여있다(삿 11장). 이때 에브라임인이 입다에게와서 암몬과 싸울 때에 자기들을 불러주지 않았다고 질문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