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광야와 시내산 사이에 있는 평야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신광야를 떠나 이곳에 도착했을 때 물이 없어 므리바 반석을 쳐서 물을 내어 원망하는 백성을 먹였던 곳이며(출 17:1-7).
2. 아말렉과 싸울 때 모세가 산에 올라가 아론과 훌이 좌우 팔을 들어줌을 받아 기도하므로 아말렉을 이겼던 곳이며(출 17:8-13).
3.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방문하여 천부장, 백부장, 50부장, 10부장을 세울 것을 제언하였던 곳(출 18:1, 19-27). 지금은